로드의 새로운 뮤즈, 사라 피전
FX 시리즈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에서 캐롤린 베셋 케네디를 완벽하게 연기한 사라 피전이 새롭게 주목받는 아이콘으로 떠올랐습니다. 헤일리 비버의 뷰티 브랜드 로드(Rhode)는 발 빠르게 피전을 새로운 뮤즈로 선택했습니다.
캠페인에서 피전은 로드의 새 제품 ‘포켓 블러쉬(Pocket Blush)’와 함께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을 선보입니다. 캔디 애플 컬러는 로드가 선보이는 최초의 레드 블러시로, 장밋빛과 골드 및 레드 펄이 볼에 따뜻하고 화사하게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봄에 맞춰 새롭게 출시된 라즈베리 핑크색은 사랑스러운 무드 연출에 도움이 되고요.
로드는 포켓 블러쉬와 함께 로드의 스테디셀러 ‘펩타이드 립 틴트’의 스펙트럼도 넓혔습니다. 브랜드에 무한한 애정을 보내는 코어 팬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결과, 프레첼 컬러와 스위트피 컬러가 새롭게 탄생했죠. 피전은 최근 2026 액터 어워즈에 참석할 때도 로드의 새 포켓 블러쉬와 립 틴트를 활용해 레드 카펫 메이크업을 완성했습니다.
@rhode
새로운 캠페인에 참여한 피전은 “자연스럽게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것은 여전히 어렵다”고 고백했는데요. 매일 아침 자연스러운 혈색을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그녀의 말에 공감할 겁니다. 다행히 로드의 포켓 블러쉬와 립 틴트라는 명쾌한 해답이 기다리고 있죠. 미국 현지 시간으로 오는 3월 9일 베일을 벗을 로드의 뉴 컬렉션에 주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