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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운동화는 심심해, 올봄 청바지에 딱인 운동화 컬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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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스니커즈는 언제나 있잖아요. 올봄만큼은 컬러를 더해도 됩니다.

Dries Van Noten 2026 S/S RTW Backstage. GoRunway

시작부터 솔직해지겠습니다. 화이트 스니커즈는 너무 착해요. 뭐든 잘 어울리고, 누구에게나 무난하고, 절대 실수하지 않는 안전함이 오히려 올봄엔 심심하게 느껴질 정도죠. 버블검 핑크부터 애시드 블루, 반짝이는 실버, 초콜릿 브라운, 클로버 그린, 만다린 오렌지까지. 펜디, 콜리나 스트라다, 드리스 반 노튼이 런웨이에서 이미 답을 내놨고, 스트리트 역시 이 흐름을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뉴트럴 톤은 잠시 내려놓으세요. 청바지에 컬러 스니커즈 한 켤레면 충분한 봄이죠.

Fendi 2026 S/S RTW

Collina Strada 2026 S/S RTW

Dries Van Noten 2026 S/S RTW

핑크 스니커즈+로우 라이즈 스트레이트 청바지

펜디, 윌리 차바리아, 콜리나 스트라다가 나란히 손을 든 컬러가 바로 핑크입니다. 이건 우연이 아니겠죠? 파스텔부터 버블검까지 스펙트럼도 넓어요. 로우 라이즈 스트레이트 진에 청키 솔 핑크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룩이 가볍게 떠오르는 느낌이 나는데요, 여기에 로맨틱한 블라우스만 입으면 되죠.

블루 스니커즈+부츠컷 청바지

Launchmetrics Spotlight

지난해 코펜하겐 스트리트를 점령했던 나이키 애시드 블루 샥스를 기억한다면, 올봄 블루 스니커즈가 왜 빠질 수 없는지 이미 알고 있을 거예요. 아디다스부터 푸마, 펜디, 드리스 반 노튼까지! 눈에 확 들어오는 톤으로 과감하게 가거나, 베이비 블루로 살짝 빼거나. 부츠컷 청바지에 레드 니트를 더하면 컬러 대비가 딱 맞아떨어져요.

브라운 스니커즈+1990년대 스트레이트 청바지

Launchmetrics Spotlight

미우미우, 드리스 반 노튼, 로에베, 버버리가 나란히 브라운을 밀고 있다는 건 꽤 강력한 신호입니다. 아몬드 토에 납작한 솔, 놈코어 혹은 레트로 실루엣으로 고르면 1990년대 스트레이트 진과 가장 잘 맞아요. 브이넥 니트에 블랙 블레이저까지 레이어드하면 브라운이 뉴트럴의 새로운 기준이라는 걸 실감할 수 있습니다.

실버 스니커즈+워싱 청바지

의외로 유행을 타지 않는 컬러가 실버죠. 아식스, 살로몬, 뉴발란스, 프라다 중 어느 것을 골라도 청바지 워싱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블랙 데님과 매치하면 실버가 더 선명해집니다. 모던한 재킷과 셔츠를 더하면 포멀한 자리에서도 충분히 통하고요.

그린 스니커즈+배기 진

Launchmetrics Spotlight

그린 스니커즈의 전성기가 살짝 저물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아디다스 삼바나 가젤이라면 얘기가 다릅니다. 배기 진에 리넨 셔츠를 느슨하게 매치하면 보헤미안 무드가 자연스럽게 완성되거든요. 매일 샌들만 신기 싫은 봄여름의 재밌는 선택이기도 하고요.

오렌지 스니커즈+화이트 부츠컷 데님

Getty Images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스니커즈는 사실 룩에서 제일 마지막에 신는 아이템이 아닙니다. 살로몬 트레일이나 나이키 조던처럼 채도 높은 컬러가 섞인 디자인은 화이트 부츠컷 진과 만나는 순간 가장 앞장서 나가거든요. 나머지는 티셔츠에 라이더 재킷이면 충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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