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차기작에서 ‘에에올’ 감독과 만난다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기면서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가운데, 배우 라이언 고슬링의 차기작 소식이 빠르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다니엘 콴과 다니엘 쉐이너트 감독의 차기작에 출연합니다.
새 영화의 줄거리는 아직 비밀에 부쳐져 있으며, 제작은 올여름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됩니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새 작품은 블록버스터 영화로, 2027년 6월 개봉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11월로 연기했습니다.
라이언 고슬링은 2027년 개봉할 두 편의 영화에 출연합니다. 그중 하나는 숀 레비 감독의 <스타워즈: 스타파이터>로, 머나먼 은하계를 배경으로 한 스핀오프 작품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작품이 바로 두 다니엘 감독, 일명 ‘다니엘스’로 알려진 감독들의 작품이죠. 두 감독은 2022년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평단과 흥행에서 성공을 거두며 1억 달러 이상의 박스오피스 수익을 올렸습니다. 2023 오스카상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7개 부문을 석권하기도 했죠.
믿고 보는 배우와 감독의 조합! 과연 어떤 작품이 탄생할지 궁금해지는데요. 추후 공개될 세부 내용도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