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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별로 골라 보는 재미가 있는 4월 개봉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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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에도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장기 흥행 중인 <왕과 사는 남자>가 어느덧 1,600만 고지를 넘어섰고, <프로젝트 헤일메리> 등 여러 작품이 고루 사랑받으며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죠. 이 기세를 몰아 4월에도 눈을 뗄 수 없는 신작이 줄지어 개봉합니다. 독창적인 소재와 탄탄한 작품성으로 무장한 4월 개봉작을 소개합니다.

<끝장수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실화 사건을 모티브로 한 <끝장수사>는 ‘하나의 사건, 두 용의자’라는 틀 안에서 진실을 좇는 전개를 보여줍니다. 좌천된 형사 재혁과 신입 형사 중호가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 사건의 진범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수사극입니다. 드라마 <그리드>의 박철환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성우와 정가람이 각각 재혁과 중호 역을 맡아 버디 케미스트리를 선보입니다. 여기에 이솜, 조한철, 윤경호 등이 합류해 재미를 더합니다. 현재 상영 중.

<살목지>

쇼박스

오랜만에 찾아온 체험형 호러 영화입니다.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힌 로드 뷰 화면을 업데이트하기 위해 촬영 팀이 저수지 살목지로 향합니다. 살목지는 낚시꾼들 사이에서 기이한 사건이 끊이지 않는 심령 스폿으로, 주인공 수인과 촬영 팀은 검고 깊은 물속에 숨겨진 공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됩니다. 수인 역을 맡은 배우 김혜윤을 비롯해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등 배우들이 극한의 공포를 현실감 있게 선사합니다. 8일 개봉.

<내 이름은>

CJ CGV, 와이드릴리즈

<남부군>, <부러진 화살> 등을 연출한 거장 정지영 감독의 신작입니다. 영화는 1949년 제주를 배경으로, 과거의 비밀을 추적하는 어머니와 자신의 이름을 부정하고 싶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제주 4·3 사건이라는 현대사의 비극적 사건을 소재로 다뤄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배우 염혜란의 깊은 감정 연기를 만날 수 있는 작품으로, 먹먹한 울림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15일 개봉.

<누룩>

로드쇼플러스

배우 장동윤의 첫 장편 연출작입니다. ‘누룩’이라는 친근하면서도 낯선 소재를 통해 청춘의 성장을 그린 작품입니다. 막걸리를 사랑하는 여고생이 사라진 누룩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립니다. 15일 개봉.

<짱구>

바이포엠스튜디오

배우 정우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 사랑받은 영화 <바람>의 이후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배우가 되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 ‘짱구’가 99번의 오디션 낙방을 딛고, 100번째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짱구 역은 정우가 그대로 맡고, 정수정과 신승호 등이 합류했습니다. 22일 개봉.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후 20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작입니다. 패션 매거진 <런웨이>를 둘러싸고 변화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주인공들이 다시 경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 등 전작의 주역들이 다시 한번 뭉쳤으며,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과 각본가 엘린 브로쉬 맥켄나도 다시 합류했습니다.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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