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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화려해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도쿄 프리미어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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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 개봉을 앞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팀의 글로벌 프로모션 여정이 뜨거운 관심 속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각 도시마다 펼쳐지는 프리미어 패션이야말로 이번 여정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분이죠. 언론 투어의 첫 무대였던 멕시코시티에 이어, 이번에는 도쿄를 방문했습니다.

@20thcenturystudios

도쿄에서도 화려한 패션은 계속됐습니다. 레드 카펫을 수놓은 두 사람의 룩을 살펴볼까요? 먼저 극 중 매거진 <런웨이> 편집장 미란다 역을 맡은 메릴 스트립은 마티유 블라지 시대의 새로운 샤넬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며칠 전 멕시코시티에서는 영화 포스터 속 빨간 구두가 떠오르는 올 레드 룩을, 스티븐 콜베어 쇼에서는 블루 스웨터를 입으며 영화의 상징성을 드러냈는데요. 이번에는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영화에서 늘 완벽한 스타일을 고수하는 미란다처럼요.

그녀가 입은 옷은 블라지가 디자인한 샤넬 2026 프리폴 공방 컬렉션의 여덟 번째 룩입니다. 강렬한 레드 코트와 미디스커트로 구성된 앙상블로, 그래픽아트풍 패턴이 눈길을 끌며 재킷과 스커트 밑단에는 블랙 프린지 장식이 리듬감 있게 늘어집니다. 재킷 소매 안쪽에는 ‘세룰리안 블루’가 연상되는 디테일이 숨어 있죠. 스트립은 런웨이에서 걸어 나온 듯 샤넬 슬링백과 클러치, 액세서리를 더해 완벽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앤 해서웨이는 메소드 드레싱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상뿐 아니라 헤어스타일까지 영화 속 ‘앤디’처럼 연출했죠. 해서웨이는 발렌티노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어깨끈 없는 코르셋 상의에 발목까지 내려오는 풍성한 러플 스커트가 돋보이는 드레스입니다.

@20thcenturystudios

메이크업은 장밋빛으로 생기를 더했고요. 얼굴을 감싸던 긴 레이어드 커트 대신,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디 스타일로 앞머리를 자르고 갈색 머리는 매끈한 하이 포니테일로 묶었습니다.

이들의 화려한 패션 여정이 계속될수록 영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집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통적인 잡지 출판의 어려움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미란다와 럭셔리 그룹 임원이 된 에밀리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오는 4월 29일 공개될 새로운 이야기도 놓쳐선 안 되겠죠. 그 전까지 레드 카펫에서 펼쳐질 이들의 ‘언론 프리미어 런웨이’를 마음껏 즐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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