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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짧은 청바지를 치마 대신 입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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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친구들’이라는 단어를 꺼내긴 이르지만, <보그> 사무실로 출근하는 요즘 인턴 친구들은 옷을 참 예쁘게 입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트렌드가 바로 반영되더군요. 촬영도 가야 하고, 의류도 정리해야 하는 일의 특성상 짧은 치마를 자유롭게 입을 순 없지만 껑충 짧아진 바지에 타이츠를 매치하는 식이죠.

@chlosertoyou

올여름 옷장 앞에서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줄 정답은 명확합니다. 미니스커트 대신 데님 쇼츠를 집어 드세요. 스커트의 경쾌한 긴장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폭의 제한이나 노출에 대한 피로감이라는 치명적 단점만 싹 도려냈거든요. 더 이상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신경 쓰거나, 의자에 앉을 때마다 매무새를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lunaisabellaa

청바지가 스타일링에 제약이 없다는 점은 영원한 축복입니다. 실크 블라우스나 각 잡힌 재킷 아래 툭 매치하면 시크한 포멀 룩이 완성되고, 그저 몸에 붙는 슬리브리스 하나만 걸치면 당장 바닷가로 떠나도 될 것 같은 캐주얼 룩이 완성되죠. 어떤 상의든 청바지 특유의 중화 작용 덕분에 과하지 않은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laraaceliaa

@laraaceliaa

@leiasfez

@lunaisabellaa

@lunaisabellaa

허벅지를 훤히 드러낸다는 점에서 아주 짧은 청바지가 부담스럽다면, 무릎 근처에서 넉넉하게 끝나는 버뮤다 팬츠도 있습니다. 활동성 측면에서는 압승이죠.

@lunaisabellaa
@lunaisabellaa

게다가 트렌디한 아이템입니다. 로에베를 비롯한 여러 런웨이에서 스케이터 보이의 전유물이었던 이 벙벙한 바지가 대거 룩의 중심으로 활약했거든요. 핏한 상의를 넣어 입어 허리 라인을 강조하거나, 아예 박시한 셔츠를 걸쳐 실루엣 자체를 여유롭게 풀어내보세요.

@linda.sza

@linda.sza

@lisaifi

컬러도, 핏도 다양합니다. 봄여름 요긴하게 입을 데님 쇼츠를 눈여겨보세요. 두고두고 몇 년이고 입을 수 있을 테니까요!

@lunaisabell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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