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아이 임신 소식 전한 나탈리 포트만
나탈리 포트만이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올해 44세인 포트만이 셋째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이 아이는 포트만의 연인이자 프랑스 뮤지션 탕기 데스타블(Tanguy Destable)과의 첫아이이기도 합니다. 포트만은 <하퍼스 바자> 인터뷰를 통해 임신 소식을 밝히면서 “이런 기적을 맞이하게 된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고 전했습니다.
포트만과 데스타블은 2025년 3월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프랑스 안무가 벤자민 마일피드와 이혼한 지 1년여 만에 전해진 소식이었죠. 두 사람 사이에는 14세 아들 알레프와 9세 딸 아말리아, 두 자녀가 있습니다.
포트만은 현재 파리에 거주하면서, 수영과 자이로토닉 등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 중입니다. 그녀가 건강하게 아이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