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Январь
2018

올해 사고 싶은 새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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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발걸음이 빨라진다. 새 신발은 영원히 벗고 싶지 않다. 왼쪽부터 | 낙타색 스웨이드 슈즈 1백59만9천원, 에드워드 그린 by 유니페어. 스터드 장식 더비 슈즈 1백만원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브라운 미카엘 슈즈 52만9천원, 파라부트 by 유니페어. 버건디 알레산드로 피닉스 옥스퍼드 슈즈 2백57만원, 벨루티. 브라운 더비 슈즈 90만원대, 살바토레 페라가모. 레드 윙팁 슈즈 76만4천원, 아.테스토니. 스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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