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베조스가 꿈 꾸는 우주 거주 계획 0 21.12.2018 04:00 GQkorea.co.kr 제프 베조스의 새로운 관심사는 열대우림(아마존)이나 도시(워싱턴 포스트) 이상이다. 블루 오리진은 우주 거주 계획의 첫 단계다. 워싱턴주 켄트에 있는 블루 오리진 공장의 바닥 위에서 돈을 낸 고객을 우주로 운반할 캡슐을 제작 중이다. 지금은 7월 17일. 그리고 텍사스 서부 사막의 온도는 예상대로 화씨 100도를 향해 힘차게 상승하는 중이다. 하지만 조립식 단층 건물 내부의 공기는 시원하다. [...]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Другие проекты от SMI24.net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