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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같은 남자 킬라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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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같은 남자 킬라그램과 이태원 한복판에서 만나 봅슬레이, 싸가지, 미국식 실내화에 대해 얘기했다. 그래서 우원재에게 선물은 받았나? 아직 원재를 못 봤다. 선물을 사왔는지의 여부도 아직 모른다. 그냥 “바쁘지?”라고 메시지 보냈다(웃음). 영화 <범죄도시> 수록곡 ‘Dirty Dog’ 가사에서 ‘보내지 좀 마 DM 읽을 시간 없어’라고 말했는데 실제로 요즘 그렇게 바쁜가? 이번 주에도 하루도 안 빼고 공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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