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셀비지 데님의 종말 0 24.10.2017 09:47 GQkorea.co.kr 미국산 셀비지 데님을 만들던 콘 밀스의 화이트 오크 공장이 문을 닫는다. 리바이스의 501은 청바지의 시작이자 상징 같은 존재다. 그리고 이 바지의 가장 중요한 소재인 데님을 만드는 곳이 바로 텍스타일 회사 콘 밀스의 화이트 오크 공장이었다.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의 그린스보로에 있는 화이트 오크 공장은 데님 전문 공장으로 1905년 문을 열었다. 이 공장은 당시로서는 최신식 설비에 효율적인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Другие проекты от SMI24.net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