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브라이언트의 농구화를 차용한 새 이지 부스트가 등장했다고? 지난주, 파파라치가 찍은 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의 사진에 낯이 익은 신발이 등장했다. 아디다스 이지 시리즈의 최신작 이지 웨이브 러너 700과 비슷하지만 어딘가 좀 다른, 차라리 발렌시아가 트리플 에스를 더 닮은 신발이었다. 스니커 소식에 정통한 인스타그램 채널, 데님티어스(@deninmtears)와 이지마피아(@yeezymafia)가 밝힌 이 신발의 이름은 이지 데저트 랫 500이다. N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