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장광효의 30년 0 27.10.2017 05:05 GQkorea.co.kr 1987년 시작한 카루소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하지만 장광효는 아직도 일을 덜한 것 같다고 말한다. 며칠 뒤면 또 서울 컬렉션이네요. 지금 한창 바쁘시죠? 괜찮아요. 컬렉션이야 이미 몇백 번이나 해서 눈 감고도 할 수 있는 걸요. 옷은 벌써 몇 주 전에 다 만들고 스타일링까지 끝내놨어요. 맘에 안 드는 데가 좀 있어서 방금 몇 가지를 바꾸고 왔지만요. 올해로 카루소를 론칭하신 지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Другие проекты от SMI24.net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