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칭찬 좋아해요” 워너원 옹성우 0 31.10.2017 05:11 GQkorea.co.kr 조약돌처럼 작은 얼굴에 꽉 차도록 크게 웃는 옹성우의 모습을 TV에서 보다가, < GQ > 카메라 앞에서 무표정한 모습을 보니 영 다른 사람 같았다. “저의 재미있는 면을 좋아해주시는 분도 있고, 멋있고 정적인 면을 보고 싶어 하는 분들도 있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더 다양하게 저를 보여드리려고요. 둘 다 진짜 저 맞아요.” 옹성우는 자신에 대한 의견을 자주 찾아본다.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Другие проекты от SMI24.net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