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최연소 챔피언 탄생을 지켜봐 주세요”.오는 25일 MAX FC11 안동 대회 여성부 페더급(-56kg) 4강 그랑프리에 출전하는 문수빈(18, 목포스타)이 당돌한 출사표를 던졌다.‘슈슈’ 문수빈은 명실상부 MAX FC 차세대 선두주자이다. 18세라는 어린 나이에 175cm, 56kg의 훤칠한 체격조건, 모델 같은 외모를 자랑한다. 실력 또한 일취월장하고 있다. 최근 4연승가도를 달리며 MAX FC 무대에서만 3연승을 구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