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도쿄(일본), 이종서 기자] 이제는 아시안게임이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을 2위로 마친 선동렬 감독이 다음 구상을 밝혔다.선동렬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지난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던 일본과의 결승전을 ‘APBC 2017’ 일정을 마무리했다. ‘선동렬호’의 다음 시선은 내년 8월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으로 옮겨졌다.APBC 대회는 유망주 발굴 및 경험을 위해 24세 미만, 프로 3년 차 이하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