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ru24.net
World News in Korean
Январь
2018

[동서남북] "너희보다 우리가 도덕적으로 우월하다"

0
대학 한 해 선배 A는 강의실 책상 위에 '미제 축출, 파쇼 타도'라고 썼다. 1980년대 운동권에서 미국을 일컫던 '미제(미 제국주의)'는 흔히 한자로 '米帝'라 썼는데 A 선배는 '꼬리 미(尾)' 자를 써 투쟁성을 과시했다.그는 이후 국회의원을 두 차례 지내고 지금은 청와대 비서관으로 대통령을 보좌 중이다. 동기 B는 '키스(KIS)'에 대해 은밀히 얘기했다. 'KIS'는 북한 김일성의 영문 이니셜이다. B는 언더서클에서 접한 주체사상에 빠져 있었다. 둘 모두 1987년 6월 민주화 항쟁의 주역이다. 구속 위험을 무릅쓰고 서울 ...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Спорт в России и мире

Новости спорта


Новости теннис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