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차 배우 이영하, 늦깎이 가수 데뷔 0 10.01.2018 21:48 Chosun Ilbo TV 드라마로 친숙한 배우 이영하(68·사진)가 지난달 13일 '사랑 중 이별이'라는 제목의 첫 앨범을 내고 늦깎이 가수에 도전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그는 2016년 KBS '불후의 명곡'에서 이장희의 '그건 너'를 부르는 등 노래에 애정과 특기를 보여왔다. 앨범 발매를 위해 한 달간 보컬 트레이닝도 받았다.1968년 연극 무대에 데뷔해 올해 50년차 배우인 이영하는 "내 노래가 삶을 돌아볼 잠깐의 쉼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Другие проекты от SMI24.net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