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릿수 홈런 치는 사이영상 후보가 될 수도" 투수로는 변화구 의존도, 타자로는 몸쪽 속구가 약점 [OSEN=최익래 기자] 오타니 쇼헤이(24·LA 에인절스)의 '투타 겸업'은 성공으로 돌아갈까? 메이저리그 미래 자원을 분석하는 공신력 있는 매체가 그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베이스볼아메리카(BA)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의 유망주 랭킹을 발표했다. 베이스볼아메리카는 매년 오프시즌,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유망주 팜을 파헤치며 순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