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최준용, 자유투보다 날카로웠던 3점슛 0 16.01.2018 23:48 Chosun Ilbo [OSEN=잠실실내, 서정환 기자] ‘농구하는 개그맨’ 최준용(24·SK)은 슈팅도 범상치 않았다.서울 SK는 1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7-2018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4라운드서 서울 라이벌 삼성을 연장승부 끝에 97-90으로 제압했다. SK(23승 12패)는 3위를 유지했다. 4연패를 당한 7위 삼성(14승 20패)은 6위 전자랜드(18승 16패)와 승차가 4경기로 벌어졌다. 승리요정은 최준용이었다. 그는 4쿼터...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Другие проекты от SMI24.net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