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지혜 기자] '무한도전'의 조세호가 이번에는 재입대를 통해 명사수가 됐다. 뭘해도 예능신이 돕는 최강의 신참이 됐다. 지난 27일 오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1시간 전 특집 2탄으로, 소금산 출렁다리 청소 미션을 받은 유재석, 10km 마라톤 미션을 받은 정준하, 갑작스러운 재입대를 한 박명수와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명수는 1시간 전 특집으로 입대를 했다. 그는 목적지도 모른 채 제작진에게 끌려갔다가 태풍부대 한 가운데에 놓여져 당황했다. 뜻밖에도 그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