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일반인 출입구로 참석… 文대통령과 악수도 못해 0 09.02.2018 21:24 Chosun Ilbo 이명박 전 대통령은 9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예정대로 참석했다. 다만 부인인 김윤옥 여사는 동행하지 않았다.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45분쯤 리셉션장에 들어섰다. 이 전 대통령은 외국 정상급 인사가 아니어서 문재인 대통령이 정상들을 영접하는 입구가 아닌 일반인 출입구를 이용했다. 문 대통령과 악수도 할 수 없었다.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Другие проекты от SMI24.net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