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Февраль
2018

'롯데→NC' 최준석은 손민한처럼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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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FA 미아였던 최준석(35)이 극적으로 롯데를 떠나 NC에서 새 길을 찾았다. 과거 롯데에서 불명예스럽게 마무리했다가 NC에서 재기에 성공했던 손민한의 길을 따를 수 있을지 흥미롭다.롯데는 전력 외 선수였던 최준석을 '사인&트레이드'로 N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롯데는 11일 최준석과 연봉 5500만원에 FA 계약을 맺고, 무상 트레이드로 NC로 이적시켰다.최준석의 행보는 예전 손민한의 케이스가 떠오른다. 롯데 프랜차이즈였던 손민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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