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민기(53)가 JTBC '뉴스룸'과 인터뷰에서 '제자 성추행 논란'에 대해, "가슴으로 연기하라고 손으로 툭 친 걸 가슴을 만졌다고 진술한 애들 있더라" "노래방 끝난 다음에 얘들아 수고했다 안아주고 저는 격려였다"고 해명했다. 지난 20일 저녁 이같은 방송 보도가 나간 직후 자신을 청주대 졸업생이며 현재 연극 배우로 활동 중이라고 한 네티즌이 소셜미디어에 조민기의 성추행 행각에 관한 구체적인 증언을 내놔 또 다시 논란이 증폭하고 있다. 이번 사태는 이날 새벽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지난해 11월까지 청주대학교 연극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