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Февраль
2018

"로사리오 성공? 韓 투수력 낮았다" 前 한화 인스트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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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성공을 속단하긴 이르다. 일본 진출 첫 해 스프링캠프부터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거포' 윌린 로사리오(29·한신 타이거즈)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일본 '석간후지'는 지난 23일 로사리오의 약점과 성공 가능성에 대한 전망을 내놓았다. 지난해 한화에서 캠프부터 시즌까지 3차례나 인스트럭터로 활동한 다나베 노리오 전 세이부 라이온즈 감독의 평이 있었다. 지난 시즌 초중반 로사리오를 곁에서 지켜본 인물이기도 하다. 다나베 전 인스트럭터는 로사리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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