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익래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95세이브의 우에하라 고지(43)가 미국 잔류 포기 의사를 밝혔다. 그의 행선지는 일본프로야구 친정팀인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유력하다.일 '스포니치아넥스'는 6일, 우에하라와 인터뷰를 게재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우에하라는 5일 미국에서 일본 나리타공항으로 귀국했다. 장고 끝에 일본프로야구 복귀를 결정했다고.나리타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난 우에하라는 "가족은 물론 에이전트와 이야기를 마쳤다. 일본 복귀를 결정했다"고 선언했다. 우에하라는 1월, 후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