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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рт
2018

"딸의 글 읽으면 '나 공부 더 해야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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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소설가 한강의 아버지'로 불려도 좋다. 나를 진즉에 뛰어넘었으니. 가장 큰 효도가 '승어부(勝於父)' 아닌가. 소설가 황순원보다 그 아들인 시인 황동규가 더 잘 쓰고, 축구 선수 차범근보다 아들 차두리가 더 잘 뛴다고 생각한다. 후대가 더 뛰어난 세상이야말로 싹수 있는 세상일 것이다."소설가 한승원(79)씨는 '딸 바보'를 자처했다. 산문집 '꽃을 꺾어 집으로 돌아오다' 출간 간담회가 열린 13일은 한씨의 딸 한강(48)씨가 소설 '흰'으로 영국 맨 부커상 인터내셔널 1차 후보군(Long list)에 오른 날이었다. "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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