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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рт
2018

'요미우리 코치 연수' 이호준, "日 정밀한 야구 배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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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종서 기자] 지난 시즌 은퇴한 이호준(42)의 본격적인 지도자 연수에 들어간다.일본 스포츠매체 '스포츠호치'는 14일 "한국에서 통산 337개의 홈런을 때린 이호준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타격 코치 연수를 받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호준은 1994년 해태 타이거즈(현 KIA)에 입단해 SK와 NC를 거쳐 지난해를 끝으로 선수로서 유니폼을 벗었다. 프로 선수로서 이호준이 달성한 통산 1265타점(역대 3위)과 3271루타(역대 4위)는 우타자로서 역대 1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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