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토론토(캐나다), 서정환 기자] 텍사스의 중견수 델리노 드쉴즈(26)가 큰 부상을 입었다.텍사스 레인저스는 1일(한국시간) 왼손 갈고리뼈 골절상을 당한 드쉴즈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공식 발표했다. 드쉴즈는 4~6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텍사스는 드쉴즈의 자리에 투수 닉 가드와인을 트리플A에서 콜업했다.드쉴즈는 31일 휴스턴전에서 왼손 갈고리뼈에 부상을 입었다. 당초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여겼지만 부상부위가 크게 부어올랐고, MRI 검사결과 골절로 밝혀졌다.주전 중견수 드쉴즈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