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스완지시티가 에버턴과 비겼다. 스완지시티는 14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스완지 리버티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은 선발 출전해 63분간 뛰었다. ▶에버턴 역습 선제골스완지시티는 공격적으로 나섰다. 기성용을 좀 더 앞쪽으로 배치했다. 기성용의 정확한 슈팅을 활용하겠다는 뜻이었다. 전반 10분 기성용의 중거리슈팅이 나왔다. 측면을 허문다음 2선으로 패스했다. 기성용이 달려오면서 슈팅을 때렸다. 정확했지만 상대 골키퍼 품에 안겼다. 18분에도 같은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