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서정환 기자] 로건 포사이드의 부상이 마이너리거에게 천금 같은 기회가 됐다.LA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내야수 로건 포사이드를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내야수 브리빅 발레라(26)를 콜업했다. 포사이드는 전날 애리조나전에서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6회 교체됐다. 검진결과 포사이드는 어깨에 염증이 발견됐다.다저스는 16일 애리조나전에서 엔리케 에르난데스가 3루수를 보고 체이스 어틀리를 2루수로 투입했다. 발레라는 백업 내야수로서 투입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