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소담 기자] 첫 화부터 반전이 펼쳐졌다. 주영이 탈락후보가 되고 서사무엘이 역전에 성공해 첫 톱4에 올랐다.지난 20일 오후에는 케이블채널 엠넷 ‘브레이커스’의 베일이 벗어졌다.이날 콜드, 서사무엘, 페노메코, 주영, 스무살, 정재, 차지혜, 미아가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첫 무대 미션으로 피쳐링 미션을 받았다.사전에 주영, 콜드, 페노메코, 미아가 톱4에 오른 가운데, 서사무엘, 스무살, 정재, 차지혜가 도전자로서 이들의 자리를 뺏어야 했다.도전자가 톱4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