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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ай
2018

생물학적 여성만 참여...'몰카 편파수사 규탄집회' 1만 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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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홍익대 누드모델 몰카(몰래카메라) 사건’을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처리한 것을 ‘비판’하는 집회가 19일 서울 도심에서 열렸다. 사건 피해자가 남성이라는 이유로 경찰이 편파 수사했다는 것이다. 이날 오후 3시 30분 서울 종로구 지하철4호선 혜화역 부근에서 열린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집회’에는 이런 주장에 공감하는 1만명(경찰 추산·오후 5시30분기준)의 참가자가 몰렸다. 이들은 “불법촬영 사건은 성별과 관계없이 신속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생물학적 여성만 참여...주말 도심 '몰카 편파수사 규탄집회' 1만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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