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LG후계자 '구광모' 관심↑…30~40대에 재계 총수 오른 사례는? 0 20.05.2018 11:18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박현영 기자] 구광모(40) 상무가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별세로 경영권을 물려받게 되면서 30∼40대 나이에 총수직에 오른 재계 인사가 됐다.20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대기업 총수 중 가장 젊은 나이에 경...기사보기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Другие проекты от SMI24.net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