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끼줍쇼' 한남동 편은 국경을 초월한 '천생연분' 사랑꾼들로 물들었다.20일 JTBC '한끼줍쇼'에는 방송인 하하와 유병재가 밥동무로 규동형제(이경규 강호동)와 함께 했다.이날 한끼줍쇼는 이태원이 가깝고, 대사관들이 밀집해 있는 한남동에서 많은 외국인들을 만났다. 유병재는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관계자가 하하와 강호동, 이경규를 알아보고 사진을 찍는 동안 가만히 지켜보는 인지도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한남동 한끼 식구들은 모두 국제 결혼을 한 부부였다. 이경규-하하는 재미교포 써니-호주인 숀 부부와, 강호동-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