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가 캐릭터에 혼연일체된 열연으로 매회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가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을 펼치고 있다. 그리고 이를 몰입도 있게 표현하는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력은 '무법변호사' 관전포인트로 꼽히고 있다.이에 "매 장면이 명장면"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무법변호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