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이프 온 마스'가 디테일이 다른 1988년을 안방극장에 소환하며 꿀잼지수를 높였다.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 연출 이정효,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프로덕션H)의 상승세가 거침없다. 원작의 장점을 완벽하게 구현하면서 국내 정서에 맞는 섬세한 현지화까지 성공하며 완성도와 차별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라이프 온 마스'. 시청률 역시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4회 방송이 케이블, 위성, IPTV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최고 4.5%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 치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