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대식가로 알려진 god 김태우가 초밥 72접시를 먹었던 기억을 소환한다. 22일 방송되는 MBN '미식클럽'에서는 상암동 빅데이터 1위 맛집으로 꼽힌 초밥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태우는 "혼자서 2인분 정도는 가뿐하게 먹을 수 있다"라고 밝히며 대식가의 면모를 보인 후 god 멤버 손호영과 떠났던 일본 여행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끈다. 그는 "일본에 호영이 형이랑 처음으로 여행을 갔을 때 일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평소에 호영이 형이 나만큼 먹는다. 그때 일본에서 초밥집에 갔는데 100엔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