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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юнь
2018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설렌 만큼 서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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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설렘을 가중시키고 있다.박민영은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김미소 역으로 출연해 이영준 역을 맡은 박서준과 완벽한 케미를 선사하며 '로코퀸'으로 자리매김 중이다.지난 20일에 방송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영준을 향한 미소의 설렘이 커지면서 시청자들의 마음도 한껏 부풀었다. 바야흐로 썸 단계에 돌입했기 때문. 이는 영준이 미소를 향한 마음을 점점 드러내고 있기 때문. 이기적인 나르시시스트인 영준에 대해 미소가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여러 차례 만들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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