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ru24.net
World News in Korean
Июнь
2018

MAX FC14 챔피언 드림 꿈꾸며 한국 상륙하는 '더블 드래곤'

0
MAX FC에서 외국인 챔피언이 탄생한다.오는 7월 14일 서울 KBS 아레나홀에서 개최예정인 국내 최대규모 입식 격투기 단체 MAX FC에서는 플라이급(-50kg) 챔피언 타이틀전이 펼쳐지는데 2명의 타이틀 도전자가 모두 외국인 파이터라는 것이다. 우선 고려인 어머니와 우즈베키스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허리케인' 조 아르투르(21)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파이터이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킥복서로 활약했던 그는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해 한국 땅을 밟았다. 어머니의 나라이자 제2의 조국인 한국에서 챔피언 벨트를 두르고 정착하고자 하는 ...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Спорт в России и мире

Новости спорта


Новости теннис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