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4일 밤 10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방송한다.이번에는 함소원이 시어머니와 특별한 시간을 갖는 모습이 방송된다. 함소원은 18세 연하인 중국인 남편 진화와의 결혼으로 화제가 됐다. 결혼할 때 시어머니의 반대도 만만치 않았다. 함소원은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족욕을 준비했다. 세 여자가 함께 마스크 팩을 붙인 채 수다를 떨던 중, 시어머니가 함소원을 위해 준비한 특별 선물을 꺼낸다. 자신이 시어머니로부터 받은 은팔찌를 며느리 함소원에게 물려준 것. 이 은팔찌는 200년째 집안 며느리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