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심 코앞에서 살려낸 공… 女 세팍타크로 팀 레구 사상 첫 은메달 0 22.08.2018 21:50 Chosun Ilbo 한국의 김이슬(오른쪽)이 22일 태국과 벌인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결승에서 부심 바로 앞에서 공을 살려내고 있다. 한국은 0대2로 졌으나 여자 팀 레구에선 아시안게임 사상 첫 은메달을 땄다. 앞선 2002 부산, 2006 도하 대회 동메달이 이 종목 최고 성적이었다.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Все новости за 24 часа Другие проекты от SMI24.net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Агрегатор новостей 24СМ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