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세습 규탄대회’에 기자 간담회, 질의서까지…당력 집중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친·인척 비리 의혹도 제기국감 기간 정국 주도와 야권 연대 마중물 위한 카드라는 분석도자유한국당이 휴일에도 서울교통공사 등의 공공기관 고용 비리를 규탄하는 대회를 열면서 총공세를 이어나갔다.한국당은 21일 오후 국회 본청 앞에서 국회의원과 당원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국민 기만 문재인 정권의 가짜 일자리·고용세습 규탄대회’를 열었다. 한국당은 이날 규탄대회뿐 아니라 공기업 채용 비리와 관련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