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퍼포먼스 퀸' 보아(BoA)가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가을 뮤직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Grand Mint Festival 2018, 이하 GMF 2018)'의 첫 날 공연을 화려하게 장식했다.보아는 지난 20일 오후 7시 20분부터 약 50분간 'GMF 2018'의 메인 스테이지인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에 올라 라이브 밴드의 생생한 연주에 맞춰 총 11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관객들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보아가 무대에 등장하자 관객들은 열띤 환호로 맞이했으며, 보아는 '공중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