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고비를 넘지 못했다."패장 남기일 감독은 "선수들이 굉장히 열심히 했다. 우리가 고비를 넘지 못했다. 아산이 어려운 상황인데 행운이 따라주었다"라며 "실점 장면이 아쉽다.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우리는 승점차가 벌어졌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경기력을 100% 올려서 승점 3점을 따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성남이 21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아산 무궁화와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 33라운드 경기서 0대1로 졌다. 2위 성남(승점 56)과의 선두 아산(승점 63)과의 차이는 승점 7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