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광주광역시를 방문한 더불어민주당의 이해찬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가 '광주형 일자리'의 성사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홍 원내대표는 "사업이 확정되지 않았는데 예산을 주는 경우는 없다"며 중앙정부 예산 심의 전에 광주시와 현대차가 투자협약을 마무리 지어 줄 것을 촉구했다. 만시지탄이지만 정말 다행한 일이고 큰 기대를 건다.'광주형 일자리'란 한마디로 현재 자동차 공장 근로자들이 받는 평균 임금의 절반 정도만 받기로 하고 광주시 일대에 자동차 공장을 유치해 1만2000개 정도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일자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