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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ктябрь
2018

양승동 KBS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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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동(57) 현 KBS 사장이 신임 KBS 사장으로 내정됐다. KBS 이사회는 31일 양승동 현 사장을 차기 KBS 사장 후보로 추천한다고 밝혔다.고려대 정외과 졸업 후 1989년 KBS에 입사해 한국PD연합회장, KBS부산방송총국장, 편성제작국장 등을 지냈다. 박근혜 전(前) 대통령 시절 임명된 고대영 전 사장 후임으로 올 4월부터 사장을 맡아왔다. KBS 사장은 대통령이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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