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준우승-FA컵 우승에 도전하는 '명가' 울산 현대의 2018시즌 마지막 홈경기 현장에서 '크레이지 세일'이 진행된다. 25일 오후 2시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울산 구단은 울산 축구 팬들을 위한 '미친 세일'을 마련했다. 울산은 지난 시즌에도 '크레이지 박스'로 온오프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크레이지 세일'을 통해 2010~2017 시즌 유니폼, 트레이닝 의류, 축구화, 가방 등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내놨다. 팬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단 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