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지난 8일 첫 방송 된 KBS2 '모두하우스'는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함께 셰어하우스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로, 여행이 아닌 진짜 '한국살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외국인 친구들과 그들을 돕는 도슨트 문세윤, 김동현의 활약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모두하우스' 마지막 회에서는 모두하우스 친구들의 학교생활과 한국 친구 집 방문기가 공개된다. 특히 한국살이에 고민이 생긴 루이즈를 위해 도슨트 문세윤이 해결사로 나서 도움을 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