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обавить новость
ru24.net
World News in Korean
Ноябрь
2018

[송동훈의 세계 문명 기행] [18] 유럽과 가장 가까운 아프리카… 그게 비극의 씨앗이었다

0
모든 해협은 관문이 둘이다. 지브롤터 해협의 관문은 유럽의 지브롤터와 아프리카의 세우타다. 해협은 좁다. 가장 가까운 곳 너비가 13㎞에 불과하다. 양안(兩岸)의 전략적 가치는 그래서 무궁무진하다. 뱃길을 확실히 통제할 수 있으니까. 배를 타고 해협을 직접 건너가 보면 얼마나 가까운지를 몸으로 느낀다. 세우타로 가는 일반적 방법은 알헤시라스(Algeciras)에서 페리를 타는 것이다. 알헤시라스는 군사 지역인 지브롤터 서쪽 맞은편에 있는 항구다. 스페인에서 1~2위를 다투는 대형 항구다. 두 대양과 두 대륙의 접점이란 입지 때문이다...



Moscow.media
Частные объявления сегодня





Rss.plus
















Музыкальные новости




























Спорт в России и мире

Новости спорта


Новости тенниса